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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삼디(3D)프린터' 이어 '오지(5G)' 논란
정효승 기자 | 승인 2017.04.11 13:06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의 영어 읽기를 두고 다시 논란이 일고 있다.

문 후보는 11일 경남 창원에서 가계통신비 부담 절감 정책을 발표하면서 '차세대 5G'의 숫자 5를 영어 '파이브'가 아닌 한글 '오'로 읽었다. 일반인들은 대부분 5G는 '파이브지'로 읽는다.

문 후보는 지난달 30일 민주당 토론회에서도 4차 산업혁명을 강조하면서 ‘3D프린터’를 ‘삼디프린터’로 발음했고, 일부 정치인이 이를 비판하면서 논란이 일었다.

특히 김종인 전 민주당 대표가 지난 5일 대선출마를 선언하면서 “국가경영은 3D프린터를 ‘삼디프린터’라고 읽는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고 주장했다.

문 후보는 이에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우리가 무슨 홍길동입니까. '3'을 '삼'이라고 읽지 못하고 '쓰리'라고 읽어야 합니까"라고 반박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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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효승 기자  junghyo11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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