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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림·가오쯔치, 임신 6개월...결혼 3년 만에 부모된다
조민지 기자 | 승인 2017.08.10 18:42

배우 채림이 결혼 3년 만에 임신해 곧 엄마가 된다.

채림이 현재 임신 6개월에 접어들었다고 소속사 싸이더스HQ가 10일 밝혔다.

소속사는 "더 자세한 사항은 개인적인 일이라 확인이 어렵다"고 전했다.

연예계에 따르면 채림은 현재 가오쯔치와 함께 임신부를 위한 요가 프로그램을 수강하며 출산을 준비 중이다.

채림은 중국 배우 가오쯔치와 중국 CCTV 드라마 '이씨가문'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추며 인연을 맺었고, 2014년 결혼에 골인했다. 두 사람은 함께 임산부를 위한 요가 프로그램을 수강하며 출산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조민지 기자  trudychav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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