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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 컴백 전 앨범 선주문량 70만장 돌파
조민지 기자 | 승인 2018.03.05 19:07

그룹 워너원의 새 앨범 '0+1=1'(I PROMISE YOU)가 선주문량 70만장을 돌파했다.

5일 매니지먼트사 YMC엔터테인먼트는 "지난달 27일 예약판매를 시작한 워너원의 두 번째 미니앨범 '0+1=1'(I PROMISE YOU)이 지난 2일 선주문량 70만장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엠넷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 탄생한 워너원은 가온차트의 2017년 총결산 기준으로 데뷔 앨범 '1x1=1(TO BE ONE)' 74만1천546장을 팔았고, 리패키지 앨범 '1-1=0'(NOTHING WITHOUT YOU)도 61만4천72장 파는 기염을 토했다.

워너원은 컴백에 앞서 이날 오후 6시 신곡 '약속해요'를 선공개한다. '프로듀스 101'에 출연해 대중 앞에 선지 333일을 기념하는 곡으로, 팬들을 향한 고마움을 담았다. 이 노래를 포함한 미니앨범 '0+1=1'은 오는 19일 공개된다.

아울러 워너원은 유네스코와 손잡고 '소녀교육 캠페인'에 참여한다. '워너원과 소녀교육'(Wanna One X Girls' Education)을 타이틀로 진행되는 이 캠페인은 개발도상국 소녀들에게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워너원은 "전 세계적으로 가난, 전쟁, 차별 등의 이유로 학교에 다니지 못하는 소녀들이 1억3천만 명이라고 한다"며 "유네스코 소녀교육 캠페인은 다양한 어려움에 처한 개발도상국 소녀들이 교육을 통해 자기결정권을 갖고 보다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소개했다.

이어 "저희 워너원도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캠페인에 동참하고자 한다"며 "여러분과 전 세계 소녀들의 밝은 미래를 위해, 소녀들의 변화가 개인을 넘어 사회에까지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킬 수 있도록 '소녀교육'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고 소녀들을 위해 약속해달라. 브라이트 걸스, 브라이트 퓨처(Bright girls, brighter future)"라고 당부했다.

앞서 워너원은 국민들에게 받은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고자 지난 앨범부터 사회 공헌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것을 이야기한 바 있다.

이에 워너원은 ‘Wanna One X Girls’ Education’을 통해 소녀들을 위한 워너원 멤버들의 약속과 응원의 메시지를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 소녀교육 캠페인의 중요성을 전파할 계획이다.

조민지 기자  trudychav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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