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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童詩)에 대한 다양한 담론과 영역을 넓히고, 개성적인 시인들의 작품 활동의 장을 마련하고자
김혜경 기자 | 승인 2017.04.07 18:17
 

제 1차 <푸른 동시놀이터> 편집위원회 구성

동시(童詩)에 대한 다양한 담론과 영역을 넓히고, 개성적인 시인들의 작품 활동의 장을 마련하고자

 

아동청소년문학 전문 출판사 '푸른책들'(대표: 신형건)은 한국동시문학사의 주요한 성과들을 발굴 재조명 하고, 동시(童詩)에 대한 다양한 담론을 펼치기 위해 제1차 <푸른 동시놀이터> 편집위원회를 구성하여 위촉했다. 

편집위원은 김미영, 김선경, 김 영, 김이삭, 박금숙, 박방희, 신형건 총 7명의 동시작가들로 구성되었다. 편집위원들의 활동 기간은 2017년 4월부터 2018년 4월까지 13개월간이다.

 

                    <좌로부터, 박방희, 김선경, 김영, 김미영, 김이삭, 박금숙, 신형건>

 이들은 2017년 4월 3일 오후 4시부터 푸른책들사에서 제1차 푸른 동시놀이터 편집위원회의를 가졌다. 이날 주된 안건은 2017~18년까지의 <푸른 동시놀이터> 계획을 짜고 어떻게 실현 시킬 것인가에 대한 의견을 모으는 것이었다.

먼저, 편집위원들이 활동하는 기간 동안 제1집으로 17년 5월, 제2집으로 17년 10월, 제3집으로 18년 4월, 총 3회 앤솔러지 출간을 계획하였다.

또 앤솔러지 출간 월(5, 10, 4월)에 맞추어 출간 기념회 및 세미나를 열 계획이다. 다음으로는 <푸른 동시놀이터> 블로그에 리뷰, 신작동시, 초대 동시, 신인 추천작 등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개성적인 시인들의 작품 활동의 장을 마련하고 동시(童詩)의 영역을 넓히는데 힘쓰자고 했다.

또한 이날 회의에서는 동시(童詩)를 쓰고자 하는 성인 및 갓 등단한 신인들을 대상으로 올해 9월부터 동시(童詩) 창작 교실을 열 계획도 함께 논의가 되었다. 이들의 활동으로 한국동시문학사의 지평이 넓어지고, 그 영향이 자라나는 아이들의 동심에도 끼쳐 동시(童詩)에 대한 관심이 활발해지길 기대한다.

 

김혜경 기자  79khk7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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