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기관 뉴스 실시간보도자료
이낙연 국무총리,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유공자 포상 및 격려 오찬
장지연 기자 | 승인 2019.09.25 15:56

이낙연 국무총리는 9월 25일(수) 11시 40분 서울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유공자 포상식을 개최하고, 오찬을 함께하며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포상식 및 오찬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의 성공적 개최에 이바지한 분들의 노고에 감사함을 표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포상식에는 주요 유공자 21명이 참석했다.

특히 평창동계올림픽 개폐회식 총감독으로서 건강 악화에도 불구하고 전 세계에 한국의 열정과 역동성, 평화 메시지 전달에 힘쓴 송승환 피엠씨프러덕션 예술총감독, 패럴림픽 개폐회식을 통해 장애와 비장애가 함께하는 공존의 세상을 표현한 이문태 평창패럴림픽 예술총감독, 그리고 한평생 우리나라 스키발전을 위해 헌신하다 올해 2월 유명을 달리한 고(故) 이재찬 전 대한스키협회 수석부회장의 배우자 최정임씨가 참석했다.

또한 올림픽 손님맞이 캠페인을 전개하여 강원도의 올림픽 분위기 조성을 위해 노력한 고창영 전 강원도문화도민운동협의회 사무총장, 디자인 총괄 자문위원장으로서 평창 동계올림픽 엠블럼과 수호랑 마스코트 등의 디자인 개발에 기여한 장동련 홍익대학교 교수가 자리를 함께했다.

이 총리는, 지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대회는 한반도 기류를 긴장에서 평화로 전환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었고, 전 세계가 대회 준비부터 운영, 성과에 이르기까지 모든 면에서 가장 성공적인 동계올림픽이었다고 평가하였다면서, 여러분들의 열정과 노고가 없었다면 이러한 성과를 거두지 못했을 것이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또한, 묵묵히 활동해주신 자원봉사자들과 열성적으로 지원해주신 강원도민, 그리고 국민 한 분 한 분의 하나된 열정으로 이룩한 평창올림픽 성공개최에 자부심을 느낀다며 다시 한 번 모든 국민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총 포상 규모는 훈장 120명, 포장 131명, 대통령표창 262점, 국무총리표창 493점 등 총 1,006점으로 오늘 참석한 유공자 외에 나머지 유공자 및 단체에 대한 포상식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주재로 9. 27.(금)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장지연 기자  jjan2252@naver.com

<저작권자 © 공무원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지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경기도 부천시 상일로 130, 2층  |  TEL : 032)523-0000, 02)594-1515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경기 아-51221  |  등록일자 : 2009.05.12
대표이사 겸 발행인 : 김도균  |  편집장 : 정규범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종국
Copyright © 2005 공무원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